바디시리즈
The Three Graces(삼미신)에서 영감을 받아,
이상적이고도 절대적인 미의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여성 바디라인을 도자 화병과 컵의 형태로 녹여냈습니다.
우리의 신체도 그러하듯 어느 각도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영감을 받을 수 있으며 유기적인 곡선의 흐름과 곡면의 입체감이 돋보입니다.
Body Cup 01은 사타구니의 형태와 굴곡을 단순화하여 담아내었고
Body Cup 02는 앞으로 접히는 뱃살과 옆구리살의 굴곡을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형태로 담았습니다.
단독 오브제, 컵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각 400ml, 200ml로 활용도가 좋은 넉넉한 사이즈와 한 손에 꼭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제작하였습니다.
곡면의 입체감과 흐름에 따라 한 손으로 잡기 편한 그립감이 특징입니다.
바디시리즈
The Three Graces(삼미신)에서 영감을 받아,
이상적이고도 절대적인 미의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여성 바디라인을 도자 화병과 컵의 형태로 녹여냈습니다.
우리의 신체도 그러하듯 어느 각도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영감을 받을 수 있으며 유기적인 곡선의 흐름과 곡면의 입체감이 돋보입니다.
Body Cup 01은 사타구니의 형태와 굴곡을 단순화하여 담아내었고
Body Cup 02는 앞으로 접히는 뱃살과 옆구리살의 굴곡을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형태로 담았습니다.
단독 오브제, 컵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각 400ml, 200ml로 활용도가 좋은 넉넉한 사이즈와 한 손에 꼭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제작하였습니다.
곡면의 입체감과 흐름에 따라 한 손으로 잡기 편한 그립감이 특징입니다.
추천 연관 상품